기억력 클리닉

한눈에 보기

깜빡하는 일이 늘었다고 모두 치매는 아닙니다. 우울증, 수면 부족, 복용 약, 갑상선 질환으로도 기억력이 떨어질 수 있습니다. 검사로 원인을 가리고 치매가 의심되면 일찍 확인해 치료와 대비를 시작하는 것이 좋습니다.

이런 증상이 있다면

  • 최근 일을 자주 잊고 같은 질문을 반복함
  • 물건 둔 곳을 자주 잊고 남을 의심함
  • 익숙한 길에서 헤맨 적이 있음
  • 돈 계산이나 공과금 관리가 어려워짐
  • 성격이 바뀌었다는 말을 들음

DF에서의 진료 과정

  1. 평가

    본인과 가족의 이야기를 함께 듣고 인지 선별검사와 우울 평가를 합니다. 가족과 함께 오시면 평가에 도움이 됩니다.

  2. 원인 확인

    혈액검사나 뇌 영상 검사가 필요하면 가능한 기관을 안내합니다.

  3. 치료

    원인에 따라 우울과 수면을 치료하거나 치매 치료제를 처방하고 가족과 함께 생활 관리를 계획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우울증도 기억력을 떨어뜨리나요?

네.

우울하면 집중이 떨어져 기억력이 나빠진 것처럼 느끼는 경우가 많고 우울증을 치료하면 좋아지기도 합니다.
나이 든 분은 우울증과 치매 초기 증상이 비슷해 함께 평가합니다.

우울증 약을 먹으면 치매가 생기나요?

항우울제가 치매를 일으킨다고 볼 근거는 부족합니다.

걱정되면 복용을 임의로 끊지 말고 원장님과 약을 함께 검토해 주세요.

무료 검사는 없나요?

거주지 보건소의 치매안심센터에서 치매 선별검사를 받을 수 있습니다.

선별검사에서 이상이 있으면 정밀 평가가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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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료받을 수 있는 지점

이 글은 일반적인 의학 정보입니다. 개인의 진단과 치료는 진료를 통해 결정합니다.